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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Month AI Implementation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1개월 제조 AI 도입 로드맵: 4주 동안 어떤 일이 진행될까요?

기존 ERP·MES는 유지하면서 반복 사무·데이터 업무를 빠르게 자동화하려는 중소 제조기업 대표·공장장·IT 담당자와 생산관리·구매·품질·회계 실무자를 위한 글입니다.

기존 제조 시스템을 유지하며 네 단계로 AI 업무 흐름을 연결하고 사람이 검토하는 개념 이미지
기존 ERP·MES 위에서 반복 업무가 시스템 연동, 업무조사, Workflow 개발을 거쳐 연결되는 1개월 도입 흐름을 표현한 개념 이미지입니다.

1개월 제조 AI 도입은 구호가 아니라 정해진 절차입니다. 계약 후 첫 2주 동안 시스템 연동과 DANA Interview를 통한 현업 업무조사가 진행되고, 이후 2주 동안 DANA Workflow 설계·개발과 안정화가 이뤄집니다. 기존 ERP·MES는 그대로 둔 채 반복 업무 8~10개를 연결하므로 중소 제조기업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구축이 끝나면 1개월 무료 체험에서 실제 업무로 효과를 확인한 뒤 도입을 결정합니다. 효과가 느껴지지 않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AI 핵심 요약

  • 진행 절차: 첫 2주 시스템 연동 + DANA Interview(현업 업무조사), 이후 2주 DANA Workflow 설계·개발·안정화로 1개월 구축이 끝납니다.
  • 착수 조건: 업무 조사 대상 선정과 시스템 연동 자료(서버 IP, 방화벽·내부망 정책, 개발서버 관리자 계정 등) 준비가 완료되면 협의된 날짜에 시작합니다.
  • 다음 단계: 구축 후 1개월 무료 체험으로 실제 업무에서 검증하고, 효과가 없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1개월 제조 AI 도입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1개월 도입의 목표는 기준이 분명한 반복 업무 8~10개를 기존 시스템에 연결해 실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매주 ERP 데이터를 내려받아 만드는 엑셀 보고서, PDF 문서 정보를 읽어 입력하는 일, ERP와 MES의 자재 현황을 모아 확인하는 일처럼 매일·매주 반복되는 사무·데이터 업무가 대상입니다. 반복 업무(워크플로우) 10개는 월 60만원부터 시작하는 Light 플랜이 다루는 규모이기도 합니다.

1개월에 하는 일

  • ERP·MES·DB 등 기존 시스템 연동
  • DANA Interview를 통한 현업 업무조사
  • DANA Workflow 설계·개발·안정화
  • 검토·승인 지점과 예외 처리 구성

1개월에 하지 않는 일

  • ERP·MES 전면 교체
  • 전사 데이터 정비 프로젝트
  • 설비·네트워크 공사
  • 모든 부서 업무의 동시 자동화

D.A.N.A Work는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둔 채 기업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어떤 업무부터 자동화 대상으로 고를지는 중소 제조기업 AI 업무 자동화 가이드의 첫 업무 선정 기준을 참고하세요.

착수 전

범위 확정·자료 준비

업무 조사 대상을 선정하고 시스템 연동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구축 1~2주차

시스템 연동 · 현업 업무조사

기존 시스템을 연동하고 DANA Interview로 자동화할 업무를 조사합니다.

구축 3~4주차

DANA Workflow 개발·안정화

조사한 업무를 실행 가능한 AI Workflow로 개발하고 안정화합니다.

2개월차

1개월 무료 체험 → 도입 결정

실제 업무에 적용해 효과를 확인하고, 효과가 없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착수는 언제, 무엇이 준비되면 시작되나요?

계약 후 곧바로 4주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준비가 끝난 시점에 협의된 날짜를 기준으로 착수합니다. 미리 준비할수록 전체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 업무 조사 대상 선정: 어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할지 후보를 정합니다. 부서별 반복 업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제조 사무업무 15가지 예시에서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시스템 연동 자료 준비: DB·네트워크·ERP 등 연동에 필요한 자료 — 서버 IP 주소, 방화벽·내부망 정책, 개발서버 관리자 계정 등을 준비합니다. IT 담당자가 있다면 반나절이면 정리할 수 있는 수준의 자료입니다.

첫 2주에는 무엇을 하나요? — 시스템 연동과 DANA Interview

첫 2주 동안 두 가지 작업이 함께 진행됩니다. 하나는 시스템 연동입니다. 준비된 접속 정보를 바탕으로 ERP·MES·DB 등 기존 시스템과 D.A.N.A Work를 연결합니다. 시스템 전체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화할 업무가 읽고 사용하는 데이터 범위부터 연결하며, 읽기·쓰기 권한과 사용자별 열람 범위를 함께 확정합니다.

다른 하나는 DANA Interview를 통한 현업 업무조사입니다. AI가 현업 담당자에게 직접 업무를 조사합니다 — 어떤 화면과 파일을 보는지, 어떤 순서로 가공하는지, 결과는 어떤 형식으로 누구에게 전달되는지, 어떤 예외가 자주 생기는지를 정리합니다. 전문 컨설턴트가 몇 달에 걸쳐 하던 업무 분석을 AI가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기 때문에, 현업 담당자는 인터뷰에 참여하는 시간만 내면 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AI 도입’이라는 막연한 말이 ‘매주 월요일 수주·재고 자료를 모아 보고 초안을 만드는 업무’처럼 실행 가능한 업무 명세로 바뀝니다.

다음 2주에는 무엇을 하나요? — DANA Workflow 개발과 안정화

조사한 업무 명세를 실행 가능한 DANA Workflow로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예를 들어 문서 열람 → 정보 추출 → ERP 데이터 조회 → 보고서 초안 작성이 한 흐름이라면, 각 단계의 입력과 결과, 예외 발생 시 멈출 지점, 사람에게 확인을 요청할 지점을 구성합니다. 시스템에 값을 쓰거나 수정하는 업무라면 실행 전 승인 경계를 먼저 둡니다.

개발이 끝나면 안정화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데이터로 반복 실행하며 결과 형식, 예외 처리, 권한 경계를 점검해 현업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다듬습니다.

사람의 확인이 빠지지 않습니다.

조회와 보고 초안은 자동화하더라도 외부 공유, 확정 입력, 데이터 수정처럼 책임이 따르는 행동에는 현업의 검토·승인 지점을 둡니다. AI와 사람의 역할 경계는 제조업 AI 에이전트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시기별로 트리니오와 고객사는 각각 무엇을 하나요?

시기트리니오고객사
착수 전대상 업무와 연동 범위 협의업무 조사 대상 선정, 연동 자료(서버 IP·방화벽·관리자 계정) 준비
1~2주차시스템 연동, DANA Interview 진행현업 담당자가 인터뷰 참여, IT 담당자가 접근 지원
3~4주차DANA Workflow 설계·개발·안정화중간 결과와 승인 지점 확인
2개월차 (무료 체험)운영 지원과 보완실제 업무에 사용하며 효과 검증
체험 종료 후확장 범위 제안도입 결정 — 효과가 없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되지 않음

구축이 끝나면 바로 도입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구축이 끝나면 1개월 무료 체험이 시작됩니다. 별도의 제조 AI PoC 프로젝트를 만들 필요 없이, 이 무료 체험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검증 역할을 합니다. 현업 담당자가 자연어 채팅으로 Workflow를 실행하고, AI가 가져온 데이터와 만든 결과를 검토·승인하거나 수정을 지시하면서 실제 업무에서 쓸모가 있는지 직접 판단합니다.

체험이 끝나면 도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결과가 현업 기준에 맞고 검토·승인 과정이 자연스럽다면 구독을 시작하고 인접 업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느껴지지 않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하지 않으므로, 검증에 따르는 위험이 없습니다. 즉 1개월 만에 도입하고 → 1개월 동안 무료로 써 보고 → 그다음에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D.A.N.A 시뮬레이션에서 대화형 업무 방식을 설치 없이 먼저 볼 수 있고, 구독료와 구축비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제조업 AI 도입 비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간 보고 업무는 두 달 동안 어떻게 달라지나요?

매주 ERP에서 수주·매출·재고 자료를 내려받아 경영진 보고 초안을 만드는 업무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업무 예시입니다.

  1. 착수 전: 주간 보고를 포함한 반복 업무 8~10개를 조사 대상으로 정하고 ERP 접속 자료를 준비합니다.
  2. 1~2주차: ERP를 연동하고, DANA Interview가 담당자에게 데이터 위치, 가공 순서, 보고 형식, 자주 생기는 예외를 조사합니다.
  3. 3~4주차: 조회 → 집계 → 보고 초안 작성 순서를 DANA Workflow로 개발하고 실제 데이터로 안정화합니다.
  4. 2개월차: 담당자가 매주 채팅으로 실행해 결과를 검토·승인하며 효과를 확인하고, 체험이 끝나면 도입을 결정합니다.

핵심은 ‘보고서를 만들어 주는 AI’가 아니라, 기존 ERP 데이터와 회사의 보고 순서, 사람의 승인까지 하나의 반복 가능한 업무로 연결한다는 점입니다.

다른 곳은 6개월 걸리는 도입이 왜 1개월이면 되나요?

일반적인 AI 솔루션 도입은 전문 컨설턴트의 업무조사에 약 3개월, 수작업 설계와 개발에 다시 수개월이 들어 총 6개월을 넘기기 쉽습니다. 트리니오는 이 과정 자체에 AI를 활용합니다 — 업무조사는 DANA Interview가, 설계와 개발은 AI 기반 도구가 수행하기 때문에 같은 일을 1개월에, 훨씬 낮은 비용으로 완료합니다.

단계별 비교와 비용 구조는 제조업 AI 도입 비용 가이드의 타사 비교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중소 제조기업도 정말 1개월 안에 AI를 도입할 수 있나요?

네. 계약 후 첫 2주 동안 시스템 연동과 DANA Interview를 통한 현업 업무조사가, 이후 2주 동안 DANA Workflow 개발과 안정화가 진행됩니다. 기존 ERP·MES를 유지한 채 반복 업무 8~10개를 연결하는 범위이며, ERP 전면 교체 같은 전사 프로젝트와는 다릅니다.

Q2. 1개월 안에 ERP나 MES 전체를 교체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ERP·MES를 그대로 유지하고 필요한 데이터와 업무 흐름만 연결합니다. ERP·MES 전면 교체나 공장 전체의 시스템 재구축을 한 달 범위로 말하지 않습니다.

Q3. IT 담당자가 많지 않아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IT 담당자가 준비할 것은 서버 IP, 방화벽·내부망 정책, 개발서버 관리자 계정 같은 접속 자료이고, 연동 작업은 트리니오가 수행합니다. 현업 담당자는 DANA Interview에 참여해 실제 업무 순서와 결과 형식을 설명하면 됩니다.

Q4. 1개월 동안 기존 ERP·MES 업무를 멈춰야 하나요?

멈추지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운영되고, 연동과 Workflow 개발은 그 위에서 진행됩니다. 무료 체험 기간에도 현업은 기존 방식과 AI 결과를 비교하면서 사용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Q5. 1개월 도입의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구축이 끝난 뒤 1개월 무료 체험에서 실제 반복 업무에 적용해 결과를 직접 확인합니다.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결과인지, 검토·승인 흐름이 조직과 맞는지 본 뒤 도입을 결정하며, 효과가 느껴지지 않으면 구축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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